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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상스 선정 교양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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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1
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43 프랑스

250여개의 언어로 번역, 연극·영화·오페라·발레·애니메이션 등 전 장르로 리메이크된 '어른들을 위한 동화'.
사막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는 순수성의 회복을 위한 단 하나의 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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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1952 미국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인간은 파멸 당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바다와의 싸움을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밤, 굶주린 노인이 편안히 잠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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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1928 프랑스

마르셀 프루스트가 13년에 걸쳐 집필한 시간과 기억, 회상에 관한 장편.
작품은 당신도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기억'해내지 않겠느냐고, 그래서 잃어버린 '당신'을 되찾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속삭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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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수련 클로드 모네 1904 프랑스

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 그 이상을 담아낸 클로드 모네.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를 바라보았던 모네의 눈.
"모네는 하나의 눈이다. 그런데 얼마나 대단한 눈인가?" - 폴 세잔(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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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1813 영국

오만과 편견에 사로잡혀 서로의 진심을 보지 못하는 것이 '디시'와 '엘리자베스' 뿐일까? "편견은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누군가가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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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
젊은 베르터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74 독일

단테, 셰익스피어와 함께 세계 3대 시성(詩聖)으로 불리는 괴테의 첫 소설. 사랑을 위해 목숨마저 버리는 그의 모습에서 순수성과 열정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마지막 낭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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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오딧세이아 호메로스 BC 8세기경 고대그리스

인간의 삶과 현세의 운명을 바다와 모험에 비유한 최초의 작가 호메로스,
그가 들려주는 인간의 신화. Amor fati! 운명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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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난중일기 이순신 1795 한국

역사가 담긴 사료로, 일기 문학의 정수로, 그리고 인간 이순신을 만나는 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보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7년의 기록.
또 다른 '난중(亂中)'에 있는 당신.
당신은 오늘의 일기장에 무엇을 남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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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비극의 탄생 프리드리히 니체 1872 독일

아폴론적 예술충동과 디오니소스적 예술충동으로 예술을 설명한 니체의 처녀작.
우리들 또한 그 충동의 힘을 발휘하여 한편의 예술작품과도 같은 삶을 만들어가는 '삶의 예술가'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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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총, 균, 쇠 제레드 다이아몬드 1997 미국

‘왜 유럽은 부유한데, 아프리카나 남미는 가난한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주고, 인류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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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
맥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1605 영국

"셰익스피어 비극 중 가장 격렬하고 가장 함축적이며 가장 웅장한 작품" -A.C. 블래들리(영국 비평가)
특별한 성공을 꿈꾸는 당신, 야심과 욕망을 다스리지 못해 파멸에 이른 맥베스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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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열하일기 박지원 1901 한국

청나라 제도와 풍습의 옥석(玉石)을 낱낱이 밝혀 이용후생(利用厚生)의 뜻을 밝힌 박지원의 기행문.
죽는 그날까지 자신이 본 것을 통해 배우고 실천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연암이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 말한다.
"보고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보지 못한 것보다 더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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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1788 독일

도덕적 당위와 강제의 본질을 파헤친 최초의 철학적 시도.
선한 삶을 살고자 하는 그대!
그대는 지금 선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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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1883 독일

불친절하고도 난해한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어로 쓰인 책 중에서 [성서]와 [파우스트]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
사막처럼 매마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삶의 예술가가 되어라! 그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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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
로마제국 쇠망사 에드워드 기번 1776~1788 영국

로마를 넘어 로마와 교류하고 있던 다양한 민족들의 종교, 제도, 문화까지 담아낸 역사서이자 인문학 총서.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하루아침에 무너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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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군주론 마키아벨리 1513 이탈리아

"군주는 백성들의 안정과 평화로운 삶을 위해, 필요할 때 능숙한 사기꾼이나 위선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더 큰 도덕을 위한 비도덕'을 주장한 마키아벨리.
직면한 위기를 돌파하는 당신의 리더십은 과연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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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주홍글자 너새니얼 호손 1851 미국

미국 문학을 세계문학의 반열에 올려놓은 너새니얼 호손 불후의 명작. 만약 당신의 가슴에 평생 지울 수 없는 '주홍 글자'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삶을 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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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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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1615 스페인

에스파냐의 정신'으로 존경받는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풍자소설.
"지금까지 창조된 모든 서적 중에서 가장 위대한 책이다." -도스토옙스키
행동 없이 꿈만 꾸는 우리들에게 성찰의 기사(騎士) 돈키호테가 말을 달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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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꿈의 해석 지그문트 프로이트 1900 오스트리아

정신분석의 창시자이자 誌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인물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은 억압된 소망의 위장된 충족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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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1922 아일랜드

현대 영문학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제임스 조이스 역작.
진정한 사랑을 찾아 더블린을 배회하는 블룸의 오디세이아를 보았는가?
그렇다면 오늘, 당신의 오디세이아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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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발터 벤야민 1936 독일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에게 상실감과 우울을 가져다 주었지만, 경험의 확대와 권위로부터의 해방도 함께 가져다 줄 것이라는 기술복제시대의 새로운 가능성에 주목한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 당신만이 가진 '아우라'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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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이론에 대하여 아인슈타인 1917 독일, 미국

고전물리학 체계를 완전히 뒤집고 상대성이 지배하는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그가 발견한 우주의 철학적 함의는 무엇이었을까?
"나는 다만 신의 뜻이 궁금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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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4.4
  • 토론글7
05:34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1600 영국

셰익스피어 4대 비극, 그 첫 번째 작품.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선택으로 점철된 우리네 삶. 선택의 순간마다 갈등하고 주저하는 햄릿의 모습은 우리의 반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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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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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3
정신현상학 헤겔 1807 독일

칸트에서 이어진 관념론을 완성하고 변증법을 창시한 헤겔.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싶은 우리 모두를 향해 헤겔이 묻는다.
당신의 '의식'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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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황무지 T.S. 엘리엇 1922 영국

뮤지컬 《캣츠》의 원작시인으로 더욱 유명한 노벨문학상 수상자 토마스 스턴스 엘리엇의 대표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기념비적 문구로 시작되는 는 '삶 속의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병든 현대인들에 대한 하나의 애가(哀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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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BC350 고대그리스

만년의 아리스토텔레스가 쓴 고대 그리스 도덕론의 정점이요, 서양 윤리학의 사상적 골격이 된 고전.
도덕의 실천을 통해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는 그의 말 앞에서 개인의 이익과 희생의 무게만을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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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
05:45
카라마조프 집안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79 러시아

한 가족의 몰락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 문제작.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타인을 평가하는 것이 만연한 현대 사회.
'카라마조프 집안의 형제들'이 보여준 선과 악을 통해 그 불가분(不可分)의 본질에 다가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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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4
05:55
채식주의자 한강 2008 한국

한국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받은 작품 . 소설의 주인공 영혜는 육식을 거부하고, 미모도 포기하고, 오직 식물처럼 살려고 애를 씁니다. 그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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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903
  • 평점4.4
  • 토론글2
06:49
철학이 있는 기업 괴츠 W. 베르너 2019

유럽 최대 드러그스토어로써 45년 흑자 경영을 이어온 ‘데엠’. 그 성공의 밑바탕을 다진 창업자 ‘베르너’의 경영철학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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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825
  • 평점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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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7
도덕경 노자 BC4C 중국

더 많이 가지고 싶고, 더 밝게 빛나고 싶고, 더 높은 곳에서 군림하고 싶어하는 '욕망의 피로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
노자가 전하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삶에서 그 '피로'를 풀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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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0
05:50
사기 사마천 BC108~91 중국

3000년 간의 중국 역사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사서(史書)의 전범(典範).
궁형(宮刑)에 따른 고통과 고독감을 이겨내며 패배자와 미천한 인물에까지 관심을 쏟았던 사마천.
그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훗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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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3
06:31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도킨스 1976 영국

일벌은 여왕벌의 알과 꿀을 지킵니다. 적에게 침을 쏘는 자살행위도 마다하지 않지요. 왜 그럴까요? 바로 ‘이것’ 때문에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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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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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
05:43
오이디푸스 왕 소포클레스 BC468 고대그리스

인간은 운명을 넘어설 수 없는가? 운명은 그토록 초월적이며 절대적인 것인가?
2500년 전, 한 인간에게 찾아온 운명과 그에 맞서는 투쟁의 기록.
당신은 지금 당신의 인생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서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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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7
06:25
멋진 인생 프랭크 카프라 1946 미국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를 찍기 전에 꼭 다시 본다는 작품. 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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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739
  • 평점4.6
  • 토론글5
06:00
역사 헤로도토스 BC431~BC425 고대그리스

역사를 통해 진리를 탐구했던 헤로도토스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진정으로 자유로운가?
그렇다면 그 자유를 지키기 위해 무언가를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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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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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3
06:18
국부론 애덤 스미스 1776 영국

고전경제학의 토대가 된 자본주의의 교과서.
25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가 사는 공동체는 진정한 국부(國富)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지금 을 다시 펼쳐봐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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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721
  • 평점4.3
  • 토론글4
05:55
법의 정신 몽테스키외 1748 프랑스

21세기 정치 과목 강의와 서양사 수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 몽테스키외, 그가 20년을 바친 필생의 대작.
민주주의의 초석이 된 그의 고전에 입맞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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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4
05:26
종의 기원 찰스 다윈 1882 영국

"그토록 단순한 시작에서 이토록 아름답고 놀라운 생명체들로 진화되었고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는 이런 생명관에는 장엄함이 깃들어 있다."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한 말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지금, '장엄한 생명의 나무'에서 올바르게 '진화'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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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4
05:31
사회계약론 장 자크 루소 1762 프랑스

자유의 철학자 루소.
그가 우리에게 말한다.
"자유는 자유로운 인간의 마음속에 있다. 자유로운 인간은 어디에 가서도 자유로우며, 악한 인간은 어디를 가도 노예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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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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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6
07:30
프린키피아 아이작 뉴턴 1687 영국

17세기 과학혁명을 완성하고 인류 지식의 판을 뒤집은 위대한 책.
뉴턴은 자연과학이 수학을 이용해서 확실한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이로써 과학은 신학과 철학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지식의 표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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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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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3
05:57
인간 불평등 기원론 장 자크 루소 1755 프랑스

계몽주의 시대를 지배하던 정치적, 사회적 통념에 불응한 혁명적인 철학자 루소.
지금 당신이 살고있는 사회는 '자연의 법칙'에 부합하는 곳입니까?
18세기를 살던 루소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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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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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7
05:23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1925 미국

"20세기 영어로 쓰인 가장 위대한 소설이자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 -뉴욕타임즈 정신적 가치 대신 물질적 가치에만 무게를 두는 '위대한' 현대인들. 원칙과 과정도 무시한 채 목표를 향해서만 질주하는 우리 사회 속 또 다른 '개츠비'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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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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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 루크레티우스 BC50 고대로마

신과 종교를 절대적이라 믿었던 시대에 우주의 창조자를 부정하며 새로운 세계관을 열어준 철학 서사시.
우리가 할 일은 사물과 세상의 본성을 깨달아 현세의 삶에서 마음껏 행복을 누리는 것일지니.
"Carpe diem!", 평정한 마음으로 오늘을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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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1859 영국

"개인은 자신 자신에 대해서, 즉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대해 주권자이다."
자유민주주의를 구성하는 핵심 원리이자 기초적 가치인 자유.
인류 정신사에 '자유'의 키워드를 던진 밀의 저술 속에서 당신은 그 중요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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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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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2
06:07
방법서설 르네 데카르트 1637 프랑스

이성을 인도하고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담론.
삶의 갈림길에서 길을 잃은 우리들에게 데카르트가 말한다.
"끊임없이 사고하라. 그리고 나 자신의 이성으로 내 삶의 어둠을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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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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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9
논어와 주판 시부사와 에이치 1927 일본

일본 경제의 아버지이자 일본 근대 자본주의의 창시자 시부사와 에이치의 통찰.
도덕과 경제의 조화를 추구했던 그가 묻는다.
당신이 꿈꾸는 성공에도 '논어와 주판'이 공존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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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5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2014 이스라엘

우리 인간들, 바로 호모 사피엔스가 지금의 거대한 문명을 만들어내기까지 일어난 3가지 혁명의 과정. 바로 그것을 파헤치고 분석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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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3
05:44
안티고네 소포클레스 BC441 고대그리스

고대 그리스 비극의 전성기를 연 소포클레스의 역작.
양심이라는 자연법과 왕의 명령이라는 실정법 사이에서 갈등한 안티고네.
법과 양심의 방향이 다를 때, 당신은 어느 편에 서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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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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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빌헬름 마이스터 수업시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829 독일

독일 교양소설의 전범이 된 괴테의 대작.
삶의 마이스터(장인)가 되어가는 빌헬름의 인생 수업 일지.
삶의 마이스터를 꿈꾸고 있는 당신, 그대가 추구하는 '장인'의 모습은 과연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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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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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2
05:39
의무론 키케로 BC44 고대로마

"정치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비스마르크
도덕적 삶이야말로 궁극적으로 유익한 삶이자, 우리 삶의 '의무'라고 말하는 키케로.
이 책은 당신의 참된 삶을 위한 단 하나의 고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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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
06:00
논리철학논고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1921 오스트리아

서양철학사를 통틀어 언어에 대해 가장 철저하게 회의하고 분석한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정수.
복잡하고 무의미한 철학적 문제들로부터 정신의 자유를 느끼고 싶은 당신, 지금 당장 "논리철학논고"를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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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441
  • 평점4.8
  • 토론글1
05:55
이성과 감성 제인 오스틴 1797 영국

영국이 낳은 또 한명의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의 처녀작.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감성'의 조화, 그리고 사랑. 누군가를 향해있는 당신의 마음은 이성과 감성, 어디쯤에 서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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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410
  • 평점4.6
  • 토론글3
07:25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 1941 미국

인간은 자유와 복종 중에 자유를 원한다고 생각하시죠? 그런데 사실 인간내면에는 복종을 원하는 심리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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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407
  • 평점4.5
  • 토론글1
06:32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1945 영국

전체주의의 한복판에서 그것들의 몰락을 예견한 책. 왜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지켜내야 하는 지, 그 이유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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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4.5
  • 토론글1
05:51
중용 자사 BC5 중국

'중용'은 적당한 타협이나 이도 저도 아닌 중간이 아니라 삶의 모든 부분에서 '중심'을 지키는 것.
당신 안에 담겨 있는 하늘의 본성, 그 중심(中心)을 복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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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1956 독일

출간 후, 50여년의 시간이 훌쩍 흘렀어도 ‘사랑의 고전’ 자리를 계속 지키는 책. 나이를 먹을수록 다시 찾게 되는 그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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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이해 마셜 맥루언 1964 캐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요즘 사람들. 미디어의 무한권력에 휘둘리는 지금의 현실을 1964년에 이미 예견한 대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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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2016 이스라엘

호모 사피엔스의 지구정복 역사를 보여주었던 ‘사피엔스’의 후속작. 저자 유발 하라리가 미래에 다가올 일들을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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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병 키에르케고르 1841 덴마크

인간은 왜 절망하는가? 어떻게 해야 절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가?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그리고 이 병에 걸리는 것은 인간뿐이다. 인간이기에 절망할 수 있는 것이다."
쇠렌 키에르케고르, 그가 말하는 '죽음에 이르는 병' - '절망'의 역설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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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 1963 독일

독일 출생의 유대인 정치사상가 한나 아렌트가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재판을 취재하고 집필한 책. 그녀가 말하는 악인의 탄생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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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란 무엇인가 레프 톨스토이 1897 러시아

특정 계급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채 분열과 미움을 조장할 정도로 타락해버린 예술을 향해 거침없이 일갈했던 톨스토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그가 꿈꿨던 '예술'은 과연 실현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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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 제레미 리프킨 1980 미국

경제학자가 과학이론을 활용해서 현대 문명의 문제점을 진단해낸 책. 인류의 종말을 경고하는 저자의 외침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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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의 근원 마르틴 하이데거 1950

예술이란 예술가가 어떤 특별한 의미를 작품 속에 담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하이데거의 저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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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마르틴 부버 1923 오스트리아

고작 100페이지의 짧은 책. 그러나 수많은 철학자와 교육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출간된 지 90년을 넘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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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1934 미국

인간이 판단실수를 하는 이유를 밝혀낸 책. 심리학자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행동경제학의 대가 ‘대니얼 카너먼’의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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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 문영미 2010

어떻게 해야 독보적인 ‘차별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하버드대 문영미 교수가 구체적이고 확실한 ‘차별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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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1996 미국

2001년 뉴욕에서 발생한 9.11테러. 그 비극을 날카롭게 예견하고, 그 배경까지 설명하는 미국의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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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비노의 비너스 티치아노 베첼리오 1537~1538 이탈리아

회화의 군주 티치아노 베첼리오, 그가 그린 색채의 향연.
"형태는 미켈란젤로에게서, 색채는 티치아노에게서!"
빛의 변화와 색채만으로 표현된 장관 앞에서 행복을 꿈꾸게 하는 컬러의 미학에 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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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자유의 본질에 관한 철학적 탐구 프리드리히 셀링 1809 독일

독일 관념론의 대표주자로 낭만주의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프리드리히 셸링.
그는 선과 악의 문제를 자유의 본질에서 찾는다.
"자유는 선을 행할 수도, 악을 행할 수도 있는 능력이다. 이것이 자유에 대한 실제적이고 생동적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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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루덴스 요한 하위징아 1938 네덜란드

놀이에 대한 편견을 뒤집고 놀이를 문명 창조의 원동력으로 격상시킨
놀이 요소가 배제된 문명에 대한, 일과 놀이가 분리된 문명에 대한 한 역사학자의 진심어린 조언에 귀기울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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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인가 에드워드 핼릿 카 1961 영국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 서적.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한때 금서목록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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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업의 조건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2004 미국

파괴적 혁신을 총괄해서 설명하는 책. 파괴적 혁신기업과 기존기업간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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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생존 전략 데이비드 로저스 2016 미국

디지털 시대에 비즈니스 전쟁에서 이기려면, 5가지 차원에서 완전히 달라진 전쟁터부터 파악해야 한답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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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나의 선택실험실 쉬나 아이엔거 2010 미국

살면서 수없이 하게 되는 선택. 바로 그 선택에 관한 연구로 세계적인 권위자가 된 컬럼비아대 경영학과 교수 ‘쉬나 아이엔거’의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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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미래 게리 하멜, 빌 브린 2008 미국

미래에 경쟁우위를 지키고 싶은 기업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책. 저자들이 소개하는 경영혁신을 위한 스승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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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1890~1936,1922 영국

20세기의 신화 및 종교연구, 문학 및 문화연구에 이르기까지, 아주 드넓게 족적을 남긴 방대한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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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타자 에마뉘엘 레비나스 1983 리투아니아

나치에 의해 가족을 잃은 유대인 철학자 ‘레비나스’. 그는 인간 내면에 도사린 근본적인 ‘악’을 발견합니다.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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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해석 말콤 글래드웰 2020 미국

우리는 흔히 낯선 사람의 말투, 표정, 태도 등을 보고 그 사람을 직관적으로 판단합니다. 그것이 과연 얼마나 정확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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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론 존 롤즈 1971 미국

부잣집에서 태어난 것은 ‘운’이 좋은 거고, 반대의 경우는 ‘운’이 나쁜 거죠. ‘정의’를 위해선 바로 이 ‘운’의 영향력을 약화시켜야 한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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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컴퍼니 로리 바시, 에드 프라운헤임, 댄 맥무러, 래리 코스텔로 2012 미국

생활용품 브랜드 '세븐스 제네레이션'은 '뜨거운 물을 몰아내자!'라는 캠페인을 벌였답니다. 거기엔 남다른 깊은 뜻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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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보에티우스 523 고대로마

임박한 죽음 앞에서 보에티우스 스스로 위안을 얻기 위해 사투를 벌이듯 써내려간 책.
"행운은 우리를 속이지만 불운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준다."
그가 성찰한 신과 인간은 어떤 모습일지 그의 고통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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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막스 베버 1920 독일

자본주의의 정신적 뿌리가 된 고전 중의 고전.
그가 예측한 '정신 없는 전문인'과 '가슴 없는 향락인'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슬픈 투영(投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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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심리학 로버트 치알디니 1984 미국

중고차 딜러, 모금기관, 텔레마케팅 분야에 위장 취업해 6가지 설득의 비법을 깨우친 심리 마케팅 교수 ‘로버트 치알디니’의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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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의 구조 토마스 쿤 1962 미국

혹시 과학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며, 연속적으로 발전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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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사회 장 보드리야르 1970 프랑스

흔히 소비자는 왕이라고 하죠. 그런데 사회학자 장 보드리야르는 아니라고 합니다. 소비자는 왕이 아닌 노예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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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 재레드 다이아몬드 2019 미국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의미를 동시에 갖고 있지요. 국가의 위험을 기회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위기극복의 12단계를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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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기업가정신 존 엘킹턴, 요헨 자이츠 2014 영국

이제 기업은 이윤뿐만 아니라 ESG, 즉 환경, 사회, 지배구조까지 함께 챙겨야 하죠.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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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혁신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2003 미국

지난 시간에 소개한 크리스텐슨의 저작 ‘혁신기업의 딜레마’의 후속작. 파괴적 혁신을 만들어서 성공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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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윤리학 피터 싱어 1980 호주

무려 15개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응용윤리학 분야의 고전. ‘낙태의 합법화’, ‘안락사 옹호’ 등을 주장하는 파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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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 1863 영국

짐승의 쾌락을 마음껏 느끼게 해준다고 짐승이 되려는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쾌락은 짐승의 쾌락과 어떻게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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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숭배론 토마스 칼라일 1841 영국

조작된 이미지가 판치는 시대, '진정한 영웅'을 찾기 어려운 오늘날.
영국 사상계 최고의 지성 토마스 칼라일이 우리를 향해 묻는다.
당신의 시대에 진정한 영웅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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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성 시몬느 드 보부아르 1949 프랑스

‘여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로 만들어진다.’고 말하는 책. ‘페미니즘’의 바이블로 불리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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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군중 데이비드 리즈먼,네이던 글레이저,루엘 데니 1950 미국

1950년의 미국 사회를 파헤쳤지만, 7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놀라운 책.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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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1781 독일

이성의 능력을 발견하면서 이성의 한계마저 인정하는 책.
"가장 이성적인 것은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이다."
이성의 철학자 칸트가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겸손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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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아놀드 하우저 1951 헝가리

“문학이나 예술은 천재들이 특별한 영감을 받아 창조해내는 개인적인 것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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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 스피노자 1677 네덜란드

유럽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던 교회 권력에 범신론(汎神論)으로 맞선 스피노자는 '에티카'의 마지막을 이렇게 정리했다.
"행복은 덕을 실현해서 얻는 보상이 아니라 덕의 행위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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