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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방황/불안

곤경에 빠지는 것은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

노벨상 수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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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3
초조한 마음 스테판 츠바이크 1939 독일

유럽 정신의 대표로 일컬어지는 스테판 츠바이크의 유일한 장편.
"연민이라는 것은 양날을 가진 칼과 같습니다.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연민은 무관심보다도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옵니다."
연민의 본질과 양면성에 대한 서사, 의 문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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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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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 1925 영국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잃은 현대인들에게 버지니아 울프가 묻는다.
삶이 공허해 보이시나요?
그렇다면 오늘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해보세요. 새 길을 찾을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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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9
우스운 인간의 꿈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77 러시아

도스토옙스키 문학의 압축이자 그의 심오한 영성을 비춰주는 거울 같은 소설.
무엇이 행복이며 무엇이 삶인가?
한 남자가 꾼 우스꽝스러운 꿈에서 그 답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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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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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1922 아일랜드

현대 영문학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제임스 조이스 역작.
진정한 사랑을 찾아 더블린을 배회하는 블룸의 오디세이아를 보았는가?
그렇다면 오늘, 당신의 오디세이아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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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밤은 부드러워 F. 스콧 피츠제럴드 1934 미국

재즈의 시대를 기록한 미국의 대표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장편.
당신에게 물질적 풍요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동력입니까, 아니면 당신을 파멸로 인도하는 괴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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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3
악의 꽃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1857 프랑스

상징주의 시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며 세계 문학사에 새 시대의 도래를 알린 보들레르, 그가 평생 동안 낸 단 한권의 시집.
보들레르의 '추함과 천박함'이 선사하는 삶의 본질에 귀를 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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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황무지 T.S. 엘리엇 1922 영국

뮤지컬 의 원작시인으로 더욱 유명한 노벨문학상 수상자 토마스 스턴스 엘리엇의 대표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기념비적 문구로 시작되는 는 '삶 속의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병든 현대인들에 대한 하나의 애가(哀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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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유혹자의 일기 키에르케고르 1843 덴마크

실존주의 철학의 선구자 쇠렌 키에르케고르의 자전적 소설.
심미적 실존과 윤리적 실존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였던 작가의 고뇌와 번민은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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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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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6
말테의 수기 릴케 1910 독일

20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꼽히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유일한 소설.
불안과 고통, 소외와 죽음을 멍에처럼 걸머지고 가야하는 우리의 삶.
그렇기 때문이라도 더더욱 의미 있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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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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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
상자 속의 사나이 안톤 체호프 1898 러시아

러시아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극작가이자 단편문학의 거장 안톤 체호프의 수작.
무의미하고 습관적인 일상에 묻혀 '상자 속의 삶'을 살고 있는 당신.
지금 당신이 갇혀 있는 '상자'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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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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