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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고전

예술은 '나'이고, 과학은 '우리'이다. - 클로드 베르나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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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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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과학혁명의 구조 토마스 쿤 1962 미국

혹시 과학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며, 연속적으로 발전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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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새로운 천문학 요하네스 케플러 1609 독일

행성운동에 관해 최초로 과학적 이론을 정립한 케플러.
후대 과학자 칼 세이건의 이 말은 그를 위한 최고의 찬사가 될 것이다.
"그의 평생에 걸친 헌신으로 그는 발견의 환희를 맛보았고 우리는 우주의 이정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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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1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543 폴란드

"코페르니쿠스의 이론보다 인류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발견은 없다." -괴테
의 천동설을 반박하며 근대 과학 혁명의 물꼬를 튼 기념비적인 책.
당신 삶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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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기하학 원론 유클리드 BC 300년경 고대그리스

"폐하, 기하학에 왕도(王道)는 없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기하학 성과를 집대성한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은
'왜'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진리 탐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빚어낸 인류의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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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
알마게스트 프톨레마이오스 150 고대그리스

천동설의 한계를 몇 가지 가설과 기법으로 깔끔하게 해결한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의 저술.
유럽은 물론 이슬람 지역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은 '알마게스트'는 우주를 움직이는 모든 원리가 담겨 있는 '가장 위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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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프린키피아 아이작 뉴턴 1687 영국

17세기 과학혁명을 완성하고 인류 지식의 판을 뒤집은 위대한 책.
뉴턴은 자연과학이 수학을 이용해서 확실한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이로써 과학은 신학과 철학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지식의 표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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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1632 이탈리아

자신이 관찰한 우주를 통해 자연의 절대 진리를 직접 목도하고 새 길을 열었던갈릴레오 갈릴레이.
로마 교황청은 360년이 지난 1992년에야 그의 공식 복권을 선언했지만,
갈릴레오는 당대에 이미 천문학과 물리학의 아이콘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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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시데레우스 눈치우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1610 이탈리아

망원경을 기반으로 한 인류 최초의 천문관측서.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설을 뒷받침하는 '별의 전령' 덕분에 인류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착각에서 좀 더 빨리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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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동물의 심장과 혈액의 운동에 관하여 윌리엄 하비 1628 영국

인간의 몸과 생리를 기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던 윌리엄 하비.
그가 우리에게 말한다.
"패러다임의 전복은 작은 물음표 하나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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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5
인간론 르네 데카르트 1664 프랑스

오랫동안 내려오던 종교적 심신(心身) 개념을 무너뜨리고 근대적인 신체의 개념을 세운 데카르트.
"중세 기독교와 근대 과학 사이의 탁월한 중재자."
'인간론'의 저자 데카르트의 또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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