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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II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커서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게 하느냐이다. - 파블로 피카소 -

음성(Voice)
노벨상 수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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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부서진 기둥 프리다 칼로 1944 멕시코

통렬의 고통과 뜨거운 사랑을 그려낸 화가 프리다 칼로.
그 어떤 힘으로도 통제하기 어려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그렸던 비극의 걸음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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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모리츠부르크의 목욕하는 여인 키르히너 1909 독일

표면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내면의 열망을 그린 표현주의의 선구자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강렬하고 자유롭게 그 에너지를 분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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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회색과 검정의 편곡 No.1 제임스 휘슬러 1871 미국

추상적인 조형만으로 하나의 완전한 예술세계를 이룬 제임스 휘슬러.
조화(harmony)가 전달하는 화면의 정서에 그 누구보다 일찍 천착했던 그의 '예술'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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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퀴클롭스 오딜롱 르동 1898 프랑스

인간 내면의 풍경을 조형의 대상으로 세운 상징주의 화가 오딜롱 르동.
현실과 꿈이 어우러진 듯 미묘하고 신비롭게, 르동은 그렇게 우리를 환상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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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망자의 섬 아르놀트 뵈클린 1880 독일

죽음의 선율에 귀를 기울인 화가 아르놀트 뵈클린.
그가 전하는 염세적이고 상징적인 작품 속에서 죽음의 불가항력 앞에 무릎을 꿇게 될 우리 운명의 나약함을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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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환영 귀스타브 모로 1875 프랑스

내밀한 상상력의 세계, 그 문을 연 화가 귀스타브 모로.
눈에 보이는 것,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만을 전부라 여기는 시대.
그의 그림은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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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
예술 혹은 애무 페르낭 크노프 1896 벨기에

이성과 논리만으로는 해석되지 않는 삶, 그 미스터리를 예술로 풀어낸 페르낭 크노프.
소란한 세상으로부터 문을 닫고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 내면으로의 망명에 동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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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페르디난트 호들러 1890 스위스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세게를 건져낸 상징주의자 페르디난트 호들러.
"그는 《사람》을 그리는 작가다. 육체를 열어 영혼을 도려내는 기법에 호들러처럼 정통한 사람은 없었다." -파울 클레(독일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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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앉아 있는 악마 미하일 알렉산드로비치 브루벨 1890 러시아

저항의 정서와 퇴폐적 이미지로 사회의 통념에 도전한 미하일 알렉산드로비치 브루벨.
그의 예술은 저주와 마법 그리고 순수한 의지가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며 펼쳐지는 아득하고 아름다운 한 편의 서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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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유디트 구스타프 클림트 1901 오스트리아

관능에서 시작해 사랑과 화해에 이르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구스타프 클림트.
그는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관능은 궁극적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화해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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