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콘텐츠 시작

욕망과 광기

건설은 더디고 수년이 걸리는 힘든 작업이지만 파괴는 단 하루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가능하다 - 윈스턴 처칠 -

음성 뮤직
노벨상 수상 작품
컨텐츠 목록
06:37
내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묵 1998 터키 평론가

터키 작가로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오르한 파묵. 그의 작품 <내 이름은 빨강>을 통해 오스만제국 궁정화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미시청
  • 시간0:0
  • 시청 691
  • 평점4.5
  • 토론글3
06:55
푸코의 진자 움베르토 에코 1988 이탈리아 평론가

음모론을 다룬 소설. 세계적인 인문학자 ‘움베르토 에코’가 자신의 방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총동원에서 창작한 미로 같은 이야기.

미시청
  • 시간0:0
  • 시청 423
  • 평점4.8
  • 토론글2
06:35
국물 있사옵니다 이근삼 1966 대한민국 평론가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이근삼. 현실을 신랄하게 풍자하여 웃음과 고민거리를 동시에 던져주는 그의 문제적 연극을 소개합니다.

미시청
  • 시간0:0
  • 시청 287
  • 평점4.5
  • 토론글1
05:21
니벨룽의 노래 작가 미상 1200년경 독일 뮤직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떠돌다가 700년 만에 기록된 독일의 국민 서사시. 태풍과 거센 파도가 없다면 바다가 아닌 것처럼 세상도, 그리고 우리의 인생도 때로는 가 들려주는 비극의 힘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미시청
  • 시간0:0
  • 시청 727
  • 평점3.7
  • 토론글4
05:40
일리아스 호메로스 BC 800~700 고대그리스 뮤직

원한과 복수에서 비롯하는 인간의 비극을 다룬 대서사시. 2800년 전, 죽음을 불사하고 자신과 조국의 명예를 지킨 두 영웅이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 속에도 무엇인가에 목숨을 걸 수 있는 '영웅'이 있느냐고.

미시청
  • 시간0:0
  • 시청 1,877
  • 평점4.6
  • 토론글7
05:28
적과 흑 스탕달 1830 프랑스 뮤직

프랑스 사실주의 소설의 대표작. "스탕달의 작품은 한 장 한 장마다 섬광이 번쩍인다." -오노레 드 발자크, 피할 수 없는 탐욕과 빗나간 욕망을 취하려는 쥘리앙의 이야기는 2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미시청
  • 시간0:0
  • 시청 632
  • 평점4.2
  • 토론글6
05:52
모비딕 허먼 멜빌 1851 미국 뮤직

집착과 광기에 사로잡힌 한 인간의 투쟁과 파멸을 그린 전율적인 모험소설. 지금 나는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길은 과연 옳은 방향인가? '모비딕'을 쫓는 에이해브 선장의 모습에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미시청
  • 시간0:0
  • 시청 2,790
  • 평점4.6
  • 토론글6
05:30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1847 영국 뮤직

악마같은 한 남자의 애증을 서정적이면서 강력한 필치로 묘사한 에밀리 브론테의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 죽음조차 멈출 수 없었던, 그리하여 모든 것을 파괴해버린 폭풍 같은 사랑. 그 사랑의 말로를 확인해 본다.

미시청
  • 시간0:0
  • 시청 2,205
  • 평점4.6
  • 토론글6
05:39
살로메 오스카 와일드 1894 아일랜드 뮤직

가정에서, 학교에서, 혹은 직장에서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상대에 대한 순수한 감정입니까, 아니면 소유에 대한 욕망입니까? 우리는 어쩌면 '살로메'의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미시청
  • 시간0:0
  • 시청 406
  • 평점4.8
  • 토론글3
05:33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1857 프랑스 뮤직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을 겪어 본 적이 있는가? TV나 드라마 속의 인물에 자신의 욕망을 투사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도 21세기의 '보바리 부인'이지 않을는지!

미시청
  • 시간0:0
  • 시청 664
  • 평점4.3
  • 토론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