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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과 광기

건설은 더디고 수년이 걸리는 힘든 작업이지만 파괴는 단 하루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가능하다 - 윈스턴 처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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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
일리아스 호메로스 BC 800~700 고대그리스

원한과 복수에서 비롯하는 인간의 비극을 다룬 대서사시. 2800년 전, 죽음을 불사하고 자신과 조국의 명예를 지킨 두 영웅이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 속에도 무엇인가에 목숨을 걸 수 있는 '영웅'이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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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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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1847 영국

악마같은 한 남자의 애증을 서정적이면서 강력한 필치로 묘사한 에밀리 브론테의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 죽음조차 멈출 수 없었던, 그리하여 모든 것을 파괴해버린 폭풍 같은 사랑. 에서 그 사랑의 말로를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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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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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모비딕 허먼 멜빌 1851 미국

집착과 광기에 사로잡힌 한 인간의 투쟁과 파멸을 그린 전율적인 모험소설. 지금 나는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길은 과연 옳은 방향인가? '모비딕'을 쫓는 에이해브 선장의 모습에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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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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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1925 미국

"20세기 영어로 쓰인 가장 위대한 소설이자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 -뉴욕타임즈 정신적 가치 대신 물질적 가치에만 무게를 두는 '위대한' 현대인들. 원칙과 과정도 무시한 채 목표를 향해서만 질주하는 우리 사회 속 또 다른 '개츠비'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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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니벨룽의 노래 작가 미상 1200? 독일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떠돌다가 700년 만에 기록된 독일의 국민 서사시. 태풍과 거센 파도가 없다면 바다가 아닌 것처럼 세상도, 그리고 우리의 인생도 때로는 가 들려주는 비극의 힘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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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적과 흑 스탕달 1830 프랑스

프랑스 사실주의 소설의 대표작. "스탕달의 작품은 한 장 한 장마다 섬광이 번쩍인다." -오노레 드 발자크 피할 수 없는 탐욕과 빗나간 욕망을 취하려는 쥘리앙의 이야기는 2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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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3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1857 프랑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을 겪어 본 적이 있는가? TV나 드라마 속의 인물에 자신의 욕망을 투사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당신도 21세기의 '보바리 부인'이지 않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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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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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살로메 오스카 와일드 1894 아일랜드

가정에서, 학교에서, 혹은 직장에서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상대에 대한 순수한 감정입니까, 아니면 소유에 대한 욕망입니까? 우리는 어쩌면 '살로메'의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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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95
  • 평점4.8
  • 토론글3
05:56
미국의 비극 시어도어 드라이저 1925 미국

주인공 클라이드의 비극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미국의 비극'이었지만, 어느새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일그러진 자화상이 되어 '나의 비극'으로 우리 곁을 맴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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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68
  • 평점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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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 1891 아일랜드

외모가 지상에서 최고로 가치 있는 상품으로 대접받는 이 시대, 우리도 혹시 또 다른 '도리언 그레이'가 아닐까? 19세기말,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고민했던 오스카 와일드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향해 서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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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93
  • 평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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