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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성의 인간학

우리는 모두가 성자요 죄인이며, 어른이자 어린아이이기도 하다. 그러니 아무도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거나 심판자일 수 없다. -에리히 프롬 -

노벨상 수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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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831 독일

세계 문학사의 금자탑 괴테가 60년간 집필한 필생의 역작.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만나게 되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괴테가 묻는다.
당신은 '파우스트적(Faustian)' 인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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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 1927 독일

1946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문제작.
선함을 상징하는 '인간'과 악함을 대변하는 '이리'사이에서 자아를 찾아 방황하는 '황야의 이리' 하리 할러.
이중인격의 소유자라 자책한 그가 발견한 자아의 참모습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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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지상의 양식 앙드레 지드 1897 프랑스

"한 세대에 끼친 충격을 보자면 지드의 에 견줄만한 것이 없다." -알베르 까뮈
1947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 지드, 그가 28살에 펴낸 은 '탕진만이 쉬게 할 욕망들'에 대한 소생의 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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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86 영국

인간 내면의 욕망과 윤리를 다룬 스티븐슨의 심리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모습은 헌대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닮아있다.
오늘 또 다시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는 그대! 당신 속의 하이드 씨는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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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심연 조셉 콘래드 1899 영국

인간의 본성과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소설가 조셉 콘래드의 대표작.
어둠의 대륙에서 등불이 되겠다는 백인들은 그곳에서 더 깊은 '어둠의 심연'을 만들고 있을 뿐!
지금 이순간 이 세계는, 우리 사회는, 그리고 나 자신은 과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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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마법의 산 토마스 만 1924 독일

가장 독일적이면서 가장 보편적인 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했던 토마스 만.
그가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당신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당신은 대립과 조화, 어디쯤에 서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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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66 러시아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 속의 감옥에 갇힌 죄수의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한 자유인의 삶을 살고 있는가?
인간 심리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가졌던 도스토옙스키, 그가 전하는 '죄와 벌'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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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토니오 크뢰거 토마스만 1903 독일

인생도 한편의 예술작품이기에, 우리도 '토니오'처럼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는 것이 아닐까.
자신이 가는 길이 남들과는 다르다고, 실패할지도 모른다 고민하고 있는가?
이런 고민에 빠져있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의 '삶'을 만드는 한명의 '예술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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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좁은 문 앙드레 지드 1909 프랑스

천상의 사랑과 지상의 사랑 사이에서 번민하던 알리사.
"나와 다른 삶의 규칙을 가지고 있는 타인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가 곧 '지옥'이다." -장 폴 샤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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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3
르 시드 피에르 코르네이유 1636 프랑스

장 라신, 몰리에르와 함께 프랑스 고전 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피에르 코르네이유의 대표작.
의지와 이성으로 정념을 극복한 '르 시드로드리그'.
감정의 포로로 살 것인가, 이성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내 삶의 '르 시드'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작품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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