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콘텐츠 시작

권리를 위한 투쟁

  • 루돌프 폰 예링
  • 1872년
  • 독일

법학사(法學史) 최고의 고전이자 예링에게 '법학의 프로메테우스'라는 칭호를 가져다준 책.
당신은 투쟁을 통해 스스로의 권리를 찾고 있는가?
"권리를 위한 투쟁은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인 동시에 사회공동체에 대한 의무이다!"

시간 05:38

토론방

10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