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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쓴 여인

  • 앙리 마티스
  • 1905년
  • 프랑스

"그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
그에게 있어 색채는 묘사가 아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통로였다.

시간 04:58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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