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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교양

이 세상에는 칼과 정신, 두 가지 힘밖에 없다. 그러나 칼은 항상 정신에게 패한다. –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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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슬픈 열대 레비 스트로스 1955 프랑스

열대 원주민들을 미개하다고 낙인찍은 유럽의 문화우월주의. 그 오만함에 반기를 든 인류학자 레비 스트로스의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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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소비의 사회 장 보드리야르 1970 프랑스

흔히 소비자는 왕이라고 하죠. 그런데 사회학자 장 보드리야르는 아니라고 합니다. 소비자는 왕이 아닌 노예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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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나와 너 마르틴 부버 1923 오스트리아

고작 100페이지의 짧은 책. 그러나 수많은 철학자와 교육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출간된 지 90년을 넘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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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1996 미국

2001년 뉴욕에서 발생한 9.11테러. 그 비극을 날카롭게 예견하고, 그 배경까지 설명하는 미국의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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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1945 영국

전체주의의 한복판에서 그것들의 몰락을 예견한 책. 왜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지켜내야 하는 지, 그 이유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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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미디어의 이해 마셜 맥루언 1964 캐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요즘 사람들. 미디어의 무한권력에 휘둘리는 지금의 현실을 1964년에 이미 예견한 대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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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황금가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1890~1936,1922 영국

20세기의 신화 및 종교연구, 문학 및 문화연구에 이르기까지, 아주 드넓게 족적을 남긴 방대한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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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
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1925/1927 독일

왜 독일인은 히틀러의 공범이 되어 인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게 됐을까? 바로 그 이유를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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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도킨스 1976 영국

일벌은 여왕벌의 알과 꿀을 지킵니다. 적에게 침을 쏘는 자살행위도 마다하지 않지요. 왜 그럴까요? 바로 ‘이것’ 때문에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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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총, 균, 쇠 제레드 다이아몬드 1997 미국

‘왜 유럽은 부유한데, 아프리카나 남미는 가난한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주고, 인류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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