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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Ⅱ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커서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게 하느냐이다. - 파블로 피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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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빨강 노랑 파랑이 있는 구성 몬드리안 1921 네덜란드

수평선과 수직선, 원색의 사각형만으로 온 우주를 노래한 현대 추상화의 선구자 몬드리안.
우리의 존재와 다양한 삶을 노래하는 함축적인 詩.
그것이 바로 몬드리안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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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부서진 기둥 프리다 칼로 1944 멕시코

통렬의 고통과 뜨거운 사랑을 그려낸 화가 프리다 칼로.
그 어떤 힘으로도 통제하기 어려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그렸던 비극의 걸음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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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유디트 구스타프 클림트 1901 오스트리아

관능에서 시작해 사랑과 화해에 이르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구스타프 클림트.
그는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관능은 궁극적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화해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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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
몸을 데우려는 해골들 제임스 앙소르 1889 벨기에

강렬하고 거친 터치로 현대인의 불안과 공포를 표현한 제임스 앙소르.
그의 그림은 산업화와 근대화 이후 가속화된 인간 소외, 자아 분리 현상 의 강렬한 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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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8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1905 프랑스

"그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
그에게 있어 색채는 묘사가 아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통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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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1
가로누운 금발의 여인 에곤 실레 1914 오스트리아

인간의 욕망과 실존을 예술적 관능으로 완성한 종말론적 에로티시즘의 절정 에곤 실레.
그의 작품에서 성(性)은 생명과 사랑을 촉진하는 에너지가 아닌 어둡고 음울한 자기몰락, 곧 죽음을 향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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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세네치오 파울 클레 1922 스위스

회화의 모차르트 파울 클레.
음악이 탄생시킨 독특한 상상력과 그 위에 덧칠해진 강렬한 색채.
마지막 순간까지 늘 새로운 창조를 꿈꿨던 그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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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겔마 골목의 아틀리에 라울 뒤피 1952 프랑스

밝은 색채와 경쾌한 구도로 자유와 기쁨의 회화를 선물한 라울 뒤피.
"뒤피는 즐거움이다." -거트루드 스테인
빛을 통한 색채의 향연으로 보는 이들에게 자유와 기쁨을 전하는 그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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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궁핍 캐테 콜비츠 1891 독일

사랑과 평화를 향한 외침, 캐테 콜비츠.
"콜비츠의 작품은 현대 독일인이 소유한 가장 위대한 시가(詩歌)로서,
가난에 찌든 자들과 민중의 고통, 슬픔을 환히 비춰주고 있다." -로망 롤랑(프랑스 사상가, 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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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환영 귀스타브 모로 1875 프랑스

내밀한 상상력의 세계, 그 문을 연 화가 귀스타브 모로.
눈에 보이는 것,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만을 전부라 여기는 시대.
그의 그림은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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