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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미래 읽기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 - 조지 산타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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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징비록 유성룡 1712 한국

난중일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왜란(倭亂) 수기의 절수(絕秀), 국보 제132호
통한의 기억을 회고하며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하고자 한 유성룡.
우리는 또 다른 전란을 어떻게 경계하고 있는가.
서애 유성룡의 날카로운 징계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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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프랑스 혁명에 관한 고찰 에드먼드 버크 1790 영국

정치, 사회, 기업 등 모든 분야와 위치에서 끊임없이 변화만을 강요받는 시대.
지금 우리도 한번쯤 버크의 고민과 통찰을 떠올려봐야 할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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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
로마제국 쇠망사 에드워드 기번 1776~1788 영국

로마를 넘어 로마와 교류하고 있던 다양한 민족들의 종교, 제도, 문화까지 담아낸 역사서이자 인문학 총서.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하루아침에 무너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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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갈리아 전기 율리우스 카이사르 BC52 고대로마

나폴레옹으로부터 '최고의 전쟁교과서'로 평가 받았던 책이자 프랑스, 독일, 영국에 관한 최고(最古)의 사료(史料).
당신은 무엇을 남기고 어떤 것을 기록하고 싶습니까?
전쟁을 통해 세상을 본 카이사르의 문장 속에서 그 답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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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역사 헤로도토스 BC431~BC425 고대그리스

역사를 통해 진리를 탐구했던 헤로도토스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진정으로 자유로운가?
그렇다면 그 자유를 지키기 위해 무언가를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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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삼국유사 일연 1281~1283 한국

삼국사기와 더불어 한국 고대사를 기록한 고전 역사서의 금자탑이자 민족 정신문화의 보고(寶庫).
넘치도록 기록된 신비로운 이야기들과 문화적 유산들은 '삼국유사'를 21세기에 더욱 빛나는 고전이자 자산으로 자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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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사기 사마천 BC108~91 중국

3000년 간의 중국 역사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사서(史書)의 전범(典範).
궁형(宮刑)에 따른 고통과 고독감을 이겨내며 패배자와 미천한 인물에까지 관심을 쏟았던 사마천.
그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훗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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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4
상식 토마스 페인 1776 미국

세습군주제를 비판하고 민주공화정의 필요성을 역설한 책이자, '미국 독립전쟁의 성전(聖典)'이라 불리는 단 한 권의 책.
'상식'으로 '상식'을 깬 혁명가, 토마스 페인이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이 사는 21세기에는 자유, 정의, 인권이라는 '상식'이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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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로마사 논고 니콜로 마키아벨리 1519 이탈리아

플라톤과 칼 마르크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정치철학자로 꼽히는 마키아벨리.
루첼라이 정원에 모여든 젊은이들에게 '로마사 논고'를 통해 강자의 횡포에 맞서는 법을 가르친 그가 우리들에게 말한다.
"절대 울지 마라. 인생은 울보를 기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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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삼국사기 김부식 1145 한국

우리나라 최초의 기전체(紀傳體) 역사서이자 최고(最古)의 역사책.
우리 민족의 고대가 담긴 한국학의 영원한 고전 속에서 당신은 역사와 지혜의 장엄한 바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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